주변 사람들을 ‘못 믿을 사람(사기꾼)’으로 만드는 CEO

#마인드CAPA #픽스드마인드 #정체마인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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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공익적 CEO 교육 모임을 추진한 적이 있다.

순수한 학습과 네트워크 목적의 모임이었다.

그런데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.

“정치적 모임 아니냐?”

선거철이라 그런가 보다 싶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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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, 이런 반응은 특정 유형의 CEO에게서 자주 나타난다.

바로, 자기 통제 밖의 상황이 생기면 타인을 의심하는 CEO다.

이 유형은 교육을 받으면

“깨달았다”고 말한다.

그런데 시간이 지나면

“느낀 게 없다”고 말한다.

왜일까?

변화를 받아들이기보다

자기 세계관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.

이들의 특징은 분명하다.

자기 생각대로 일이 안 되면

문제의 원인을 구조나 전략에서 찾지 않는다.

먼저 사람을 의심한다.